* 2011년을 마무리하며
12월 8일 밤 센터근처 찜사랑에 모였습니다.





* 우선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대구(생선이름이라고 합니다 하하)찜, 지리를 먹었습니다.




* 적당히 배가 채워진 뒤, 송년회에 와주신 분들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청주노동인권센터 전택수, 조광복, 김현이님
우진교통 유철호, 지희구님
우진교통노동조합 홍순국님
의료연대간병분회 김태윤, 연인혜, 장금선, 권옥자,  강옥이, 이영순, 조영순, 조양숙님
공공운수노동조합 이근원님
영진교통노동조합 이진규, 김재선, 안용규님
이주민노동인권센터 안건수님
생태연구소터 김태종목사님
아세아제지 박웅기, 김성택, 김태학님
전KT 반기룡님
공민교통노동조합 김길수, 김기현, 이창주,  이응규
정식품노동조합 이영섭님
보쉬전장노동조합 정근원, 심재일님
충북역사연대 박만순님
KT 육춘임님
네슬레노동조합 이갑성님
공무원노동조합 김현기님

오신분들의 센터사랑을 가득가득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센터 전택수집행위원장님께서 건배제의를 해주시고!




* 센터 초빙연구원 위촉장 전달이 있었습니다.
최승호박사님께서 다른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셔서
노무사님께서 대신 받으시고 박사님의 소감을 전하셨습니다.

 


* 자리에 앉아 식사를 마저 하려는 순간!
구석에서 들리는 소리~ 노래해 노래해~!
으아아아악!
노무사님과 저는 쑥스러워 어찌할바를 모르고 서있다 노래를 시작했습니다.
산타할아버지는 알고계신데~ 누가 착한 아인지, 나쁜아인지~
귀여운 선곡에 즐거워하셨습니다^^




* 다음타자는 이근원 국장님!
갑작스런 부탁에 당황하셨지만, 열창해주셨습니다.
눈을 지긋이 감으시고, 잔잔한~ 노래를^^





* 김태종목사님께서는
구수한 민요 같은 노래를 한곡조 뽑아주셨습니다^^


 




* 참석하신 많은 분들 중에서 영진교통과 공민교통의 사연은 특별히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노동조합의 위원장님들께서 나와 이야기해주셨습니다. 
마무리는 노래로^ㅡ^



* 노래의 마지막은 청주시노인전문병원 여사님께서!
무반주에도 이런 노래가 나올 수 있다니~



* 두런 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다가, 이대로는 아쉬웠는지
근처 달아달아로 자리를 옮겨갔습니다.

그때! 하늘에서 하얀 눈이~^-^
기분좋은 첫눈(?)이 내렸습니다.

 




* 달아달아에서도 막걸리잔과 함께 즐거운 이야기들이 꽃피었습니다^^



* 들리는 이야기로는 3차도 갔다고 합니다. 히히^^


                                                     2011년도 사람들의 웃음과 즐거움 가득한 속에 지나갑니다~





* 회비는 참석해주신 분들의 마음으로 대신하려했는데...
지희구실장님께서 우진교통은 회사이니 받아도 된다며, 물질을 보태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차는 네슬레노동조합 이갑성님께서 쏘셨다고 합니다^^
맛있는 안주 듬뿍 먹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록일 : 2011년 12월 13일 화요일

Posted by 청주노동인권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