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청주노동인권센터 홍보대사 위촉식을 잘 마쳤습니다.

어떻게 센터와 인연을 맺었는지 소개하고 홍보대사 소감도 나누었습니다.

센터와 인연을 맺고... 주위의 노동자들을 돌아보게 되었고, 자신의 권리를 찾았고, 노동자 연대를 실천하고, 노동인권이 무엇인지 알게됐다고들 하셨습니다.

한분한분의 말을 듣다보니 지금의 센터를 이끈 힘은 이분들이었습니다. 자신의 권리를 찾고, 또 그것을 주변에 알리겠다고 나서주시는 모습이 참 감사했고 힘이됐습니다.  

계란배달하는 300가구에 홍보하겠다, 집 앞 치킨집에 일용직 노동자들이 많이 오는것 같은데 거기에 알리겠다, 택시타는 손님들에게 나눠주겠다, 사업장 비정규직들에게 알리겠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어려운 노동자들에게 센터를 알리겠다고 하셨습니다.

센터가 작은 힘을 보태 더 많은 노동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찾겠다는 힘과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청주노동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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