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 언론은 우리의 늘 소망이었지요. 

제대로 작동되는 언론이 소외되고 어려운 살림을 꾸려가는 우리같은 사람들의 

목소리를 진실되게 담아 낼 줄 아니까요~

그래서 우리 센터에서는 상근자가 함께 MBC, KBS 노조파업 지지 방문을 계획하고 찾아 뵈었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예전보다는 인식이 많이 좋아져서 방송국을 차는 분들이 응원해주신다면서 

힘이 난 다고 하십니다. 

사랑해요~~ 마봉춘  고봉순

우리 모두 지치지 말고 끝까지 투쟁!!


Posted by 청주노동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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