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롯데레슬레 노조 임원들과 함께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아니 이런 ~~ 맛있는 갉갈비집을 이제야 알게되다니!!

어려운 가운데서도 열정을 다해 노조를 위해 일하시며 더 나은 근무환경과 복지를 위해 애쓰는

임원들의 눈빛은 청년의 얼굴이었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함께 일한 동료애를 넘어 형제의 정을 느낄 수 있어서

보기 좋았던 저녁이었어요.

2차로 노조와 아메리카노를 마시다니!! 여러가지로 새롭고 즐거운 날이었어요.

저녁먹는 모습을 찍어야 하는데 오늘 오전에 커피와 종이컵을 잔뜩 가져오시고 상담받으시는 모습을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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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청주노동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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