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추석입니다. 둥그런 달 만큼이나 즐겁고 행복한 날들만 있기를 바랍니다.

센터에서는 해고 노동자들을 모시고 차를 나누며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은 위로라도 되고 싶어 선물을 드렸습니다.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삶의 무게가 

어깨를 누르지만 그래도 힘 있게 살아가기를 다짐하기도 했지요^^

눈물을 보이며 그간의 투쟁을 이야기 하실 땐 저도 울컥했습니다.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Posted by 청주노동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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