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의날을  맞이하여  즐거웠고 잊고 살았던 어렸을때의 시절을 회상하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였습니다.

모임에서 어린 시절 회상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저에게 힘을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의 어린시절에는  아버지를 일찍 여의면서 가난한 형편때문에  11살에 홀어머니와 동생들을 책임지기 위해 남들이 꺼려 하는 일, 어려운일 마다 않고 

오직 가정 생계에만 열중했습니다.

어린시절을 회상해 보면 힘들게 일한거와 배고픈 기억이 가장 먼저 생각 나지만 한편으로는 열심히 일해서 받은 월급으로 가족들  먹을 식량을 샀을때

그 뿌듯함으로 힘든일로 아픈 몸이 안아픈 거 처럼 즐거웠습니다.

그렇게 제 어린시절과 젋음  인생은 열심히 일하여 가족들이 잘 지내는 것이 다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열심히 일 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 가득하지만 부당해고로 인해 일 할 수 없어 마음이 아픕니다.

여러번의 재판으로 지칠때쯤  어린시절의 그 힘든 시간도 이겨낸 저를 다시한번 생각 하며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동화는 동심으로 돌아가는 거 같아  즐거웠습니다.  참여 하기를 잘 한 것 같습니다.

 

수고하세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모두 힘내세요 홧팅!!

-회원 김성택

 

 

등록일 :  2011년 7월 6일 수요일

Posted by 청주노동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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