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파견노동자연극 <부라보 마이 라이프>때 모아진 후원금을 매그나칩 김상우씨 어머니께 전달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연신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며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지역에서 도움받는게 참 많다며 본인도 앞으로 더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줘야겠다고 하십니다.

 

식물인간이 된 아들을 8년동안 병수발 하느라 어머니 형편이 많이 어렵습니다. 마음이 따듯한 분들의 도움을 청합니다.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농협 352-0817-2760-43 예금주 김순옥

Posted by 청주노동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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