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실천단에서 4월 9일 "최저시급 1만원" 서명운동을 했습니다^^

청주대학교 중문에서 했는데~
다수의 학생이 최저시급 1만원되면 영세 사업장 다 망하는거 아니냐고 걱정했습니다.

"기업이 살아야 노동자가 산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기가 참 힘듭니다.

저도 그런생각을 가졌었는데 모 교육에서 "노동자를 위해 기업이 존재해야 한다"는 얘기를 듣고 생각을 바꿔먹었습니다.

물론 영세사업장은 좀 다른 어려움들이 있겠지만...
적어도 우리 노동자들은 노동자의 눈으로 세상을 봐야하지 않을까요??^^

생활임금 쟁취!

 


Posted by 청주노동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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