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위기청소년 찾아가는 거리상담'에 충북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도 함께 했어용^^

기타소리와 선선한 바람, 맛있는 음식이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팔에 문신한 청소년이 와서 살짝 겁먹었는데
제 편견이었습니다. 만나보니 순하고 귀여웠다는^^

늘 느끼지만 만나서 알게되면 변하는 생각들이 참 많습니다^^



Posted by 청주노동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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