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일요일 점심, 편히 쉬고싶은 마음을 뒤로하고 충북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가 예술상회에 모였습니다.

 

그 동안 네트워크 운영, 청소년 교육, 주체 발굴 등 고민되던 부분을 포함해 앞으로의 계획을 마련하기 위한 워크샵을 했습니다.

 

돌아가며 각자의 생각을 모두 들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이야기를 모두 들어야 해서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 그동안 몰랐던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서 좋았습니다.

 

워크샵에서는 우리 역량을 키우기위한 공부모임, 교안모임 등등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이야기가 오고갔습니다.

 

부족하지만 함께 만들어가는 네트워크여서 참 좋습니다. (^-^)

 

워크샵이 끝나고서는 닭백숙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함께 밥 먹고 앞으로도 힘차게 달려나가겠습니다~

 

Posted by 청주노동인권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