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충북대책위에서 매월 16일 세월호를 기억하는 행동을 진행합니다.

 

7월에는 <동네방네 리본 공작소>를 합니다.

 

청주노동인권센터도 회원들과 세월호를 기억하고 행동하고자 동참했습니다.

 

7/16(목) 오후7시 센터 사무실에서 노란 리본을 만들었습니다 .

 

김태일 회원과 한기순 회원이 함께 만들었습니다.

 

한기순 회원님은 만든 리본을 등산 모임팀에 나눠주신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세월호를 기억하는 행동에 함께 하겠습니다.

 

Posted by 청주노동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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