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설립 5주년을 맞아 8월 27일 저녁 민주노총부산본부 김진숙지도위원을 모시고 ‘노동자의 삶과 희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생생하고 울림 있는 노동현장 이야기에 많은 분들이 눈물을 보이셨습니다. 어두운 현실 속 노동자들의 희망은 연대하는 노동자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며 서로를 위하는 노동자들의 모습은 참 빛납니다. 그 길에 센터도 함께 하겠습니다. 5주년을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청주노동인권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