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인권센터 3분기 새가족을 소개합니다(≥∀≤)/



왼쪽부터 (주형민노무사), 이훈, (김현이사무차장), 함문수, 임흥숙, 김학석 회원입니다.

10월 15일 저녁 3분기 새 회원이 센터에 모였습니다.



센터 소개 영상을 보고 서로 어떤일을 하는지 센터는 어떻게 인연이 닿았는지 이야기 나누고

환영 케익 불을 붙이고나서야 밥 먹으러 갔습니다.

신문사에서 일하는 함문수 회원을 빼고 나머지 세분은 모두 회사에서 부당하게 해고당하셨습니다.

제빵하청업체 노동자, 병원 영양사, 금융업 노동자... 하는 일은 달랐지만 모두 같은 경험을 겪어서인지 금방 가까워지셨습니다.

신입회원 1기 모임을 만들자며 적극적으로 나서주셔서 저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ㅎㅎ

함께하지 못한 신입회원님들도 환영합니다(^o^)b




 



Posted by 청주노동인권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